방한한 쇼욤 라슬로 헝가리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조현식 한국타이어 부
사장의 헝가리 명예영사 임명식이 11월 30일에 거행되었다.
헝가리 경제협력에도 도움이 될 명예영사 임명장을 헝가리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는 한국의 대기업 대표자에게 바르코이 라슬로 외무 차관이 전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