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빅 에르뇨 방한
헝가리 출신의 루빅큐브 발명자인 루빅 에르뇨 교수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였다. 코리아타임즈는 인터뷰 기사를 통해 내한 일정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이 기사는 루빅 교수가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강연과 면담 일정을 소화하고, 대구 계명대학교를 방문하여 특임교수로 임명을 받았으며 전공분야인 건축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고 전하였다. 특히 계명대학교에서는 2010년으로 예정된 건축학대학 설립에 루빅교수가 자문 역할로서 도움을 줄 것이며, 그 자신도 직접 강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방한을 기념하여 주한헝가리대사 주최의 리셉션이 개최되었으며, 그 자리에 대한큐브협회 소속의 대회입상자가 참여하여 직접 루빅 교수와의 만남의 기회를 가졌다. 또한 12초만에 큐브를 푸는 즉석 시범을 보여 루빅 교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루빅 교수는 방한 일정 중 몇몇 한국의 명소를 둘러본 후, 27일 헝가리로 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