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 - 한 수교 20 주년을 맞아 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기획한 헝가리영화주간 개막식이 11 월 17 일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개최되었다 . 이번 행사는 대사관이 주최하고 헝가리 교육문화부와 Bal ássi Institute 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
영화 주간 기간 동안 4편의 헝가리 영화가 상영되었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Pálfi György 감독의 Hukkle 이외에도 Mundruczó Kornél 감독의 Delta, Goda Krisztina 감독의 Kaméleon, Sas Tamás 감독의 9와 2분1 번의 데이트, M.Tóth Géza 감독의 에니메이션 Maestro가 관객들과 만났다.
헝가리 영화 주간 개막식과 그전에 개최되었던 리스트음악원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에 대한 기사가 11월 18일자 코리아 타임즈에 실렸다.
개막작 상영전에 있었던 리셉션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윤 금 진 소장에 이어 Csák Ferenc 헝가리문화교육부 차관이 축사를 하였고, 이 상 협 한국외국어대학교 헝가리어과 교수가 1945년 이후의 헝가리 영화사에 대하여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