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3일 „Study & Research in Europe 2008”의 제목으로 서울대학교에서 EU교육박람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유럽연합 10개국 대사관의 교육담당관이 교육기회에 대한 강의를 하였으며 220명의 대한민국 학생들과 신문기자들이 참석했다.
헝가리대사관이 초대한 3명의 기자들은 영문일간지인 중앙데일리와 코리아타임즈에 이번 행사에 대한 기사를 개재하였다.
기사원문
http://joongangdaily.joins.com/article/view.asp?aid=2897458
http://www.koreatimes.co.kr/www/news/special/2008/11/139_34506.html
또한 코리아헤럴드는 11월 17일자 지면에 실린 “부담 덜한 유럽유학”이란 제목의 이번 행사에 대한 기사에서 헝가리대사관의 Böröcz László 교육담당관의 말을 인용하여 헝가리 유학의 상대적 이점을 언급하였다. 우선 주변 유럽국가들보다 생활비가 저렴하며, 특히 주택 임대료 같은 경우에는 영국, 미국, 호주에 비하면 반정도의 수준이다. 최근 들어 한국 학생들 사이에서 헝가리 의대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높아졌고, 기사는 특히 발라시 인스티튜트 (http://www.bbi.hu/index.php?id=99&fid=110)의 장학금 제도에 대하여도 따로 강조를 하였다. 특히 중요한 점은 헝가리어를 못하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영어과정도 개설 되어 있다는 것이다.
교육박람회에서 이루어졌던 헝가리 관련 강의도 볼 수 있다.